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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나이키골프클럽 더이상 안 만든다
작성자 작성일 2016-12-20 11:31:17 조회수 5833


나이키 골프용품시장 전격철수, '집단 멘붕' 부른 이유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캘러웨이(북아일랜드),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는 앞으로 나이키에서 만든 골프 용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나이키가 골프용품 시장 철수를 전격적으로 결정하면서 이제 새로운 스폰서를 찾아야만 한다.


나이키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발과 의류에 집중하기 위해 클럽과 공, 골프백 등 골프용품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밝혔다.




나이키 골프는 '골프황제' 우즈와 깊은 관련이 있다.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하면서 나이키 역시 1999년 골프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우즈가 PGA에서 제왕 자리에 오르면서 나이키 골프는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등과 함께 시장에서 3파전을 벌였다.




▲ 나이키가 골프용품 시장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는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 미셸 위 등은

다음 시즌부터 새로운 업체의 클럽(골프채)과 공을 사용하게 됐다.



후발주자 나이키는 우즈 외에도 매킬로이와 미셸 위와 스폰서 계약을 맺는 등 공격적인 정책으로 골프용품 시장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우즈의 추락과 맞물려 나이키의 골프용품 시장 점유율도 크게 떨어졌다. 포브스가 발표한 2015년 매출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는 9억8547만 달러(1조986억 원),

캘러웨이는 8억4380만 달러(9407억 원)였던 반면

나이키는 7억7100만 달러(8595억 원)에 그쳤다.



나이키가 골프용품 시장에서 철수하는 이유는 트레버 에드워즈 나이키 회장의 발언에서도 잘 드러난다.


발언 내용을 잘 살펴보면 [골프용품 시장에서 3위로 밀려난데다 성장세도 떨어지기 때문에 철수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에드워즈 회장은 "골프화와 의류는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는 골퍼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몸에 착용하는 의류와 신발 개발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키가 시장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나이키 용품을 써왔던 우즈와 매킬로이, 미셸 위 등은 새로운 용품업체와 스폰서 계약을 맺어야 한다.


그러나 스폰서 계약을 맺더라도 나이키가 아닌 다른 업체 용품에 적응해야 한다.


 


우즈나 매킬로이, 미셸 위 등은 이미 10년 가까이 나이키 제품을 써왔기 때문에 적응이 만만치 않다.


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골프닷컴과 인터뷰에서 "우즈와 클럽 교체를 놓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며


"지금은 우즈가 계속 휴식과 재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용품 교체 작업을 즉각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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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TOP 스포츠선수들을 기용한 마케팅과 스폰계약으로 진위를 떨치고 있는 나이키 브랜드로서는

타이거우즈의 부상과 스캔들, 그로인한 경기부진을 통해 이미 오래전에 예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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